차암 해변의 고기잡이

 

Sep 17 2017

Cha-Am Phetburi Thailand

 

일년에 한번 있는 기간이라고 했다. 차암 후아힌, 아마도 쁘라쭈업 지역까지 담수가 대량 바다로 유입이 되는 때가 있다. 그 때는 고기들이 바닷고기들이 담수를 많이 먹어서 헤롱거리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어부들은 그물로 해변의 고기들을 쓸어 담는다.

 

 

 

Written by SOMA

태국 방콕에 거주하는 다큐멘터리, 스트리트 사진가. 방콕까페 Swaygray Coffee 오너 겸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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