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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18

Charoenkrung Bangkok

 

솔직히 쏭끄란 사진을 찍으러 나간 것은 아니다. 일상적인 모습을 보려던 것은 아니었다면 역시 쏭끄란 분위기는 좀 더 특별하기도 하다. 몇 장 고른 사진중에 쏭끄란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사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애들과 어른들이 길에 여럿씩 모여있는 장면을 담았다.

포스팅한 것들은 그냥 오늘의 사진 몇 장 추린 것일뿐.

오래만에 디지털흑백으로 후처리를 해 본다. 매거진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근 사진들은 한 카메라로 매거진용과 개인용을 직접 담고 있다.

 

Written by SOMA

태국 방콕에 거주하는 다큐멘터리, 스트리트 사진가. 방콕까페 Swaygray Coffee 오너 겸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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