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수원 국제 사진축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부족하나마 저의 방콕 차이나타운 거리 사진 시리즈 중 일부를 제 5회 수원 국제 사진축제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사회활동과 관련한 것이고 , 공감과 소통이라는 큰 주제 하에 지역의 지속적인 기록사진인 춤촌 딸랏너이 사진들 10 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주요 전시에 들어가 있지는 않지만 여러 사진인들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데 더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2회부터 5회까지 꾸준히 참여 기회를 주시는 강제욱 디렉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부족하나마 전시와 관련한 사진인들과 애호가들에게 사진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데 참 기쁩니다.

꾸준히 좋은 작업으로 이어가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SOMA

태국 방콕에 거주하는 다큐멘터리, 스트리트 사진가. 방콕까페 Swaygray Coffee 오너 겸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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