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Journey

 

여행은 언제나 꿈이었던것 같다.

새로운 일을 하기전 카메라를 메고 멀리 떠나곤 했다.

그러나 늘 돌아오는 곳이 있었다.

언젠가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일상은 결코 당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고,

집 밖을 나서는 것 자체가 여행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내 사진은 그 때부터 다른 것들을 담기 시작했다.

 

On Journey
21 April 2019
Hualamphong Bangkok

Written by SOMA

태국 방콕에 거주하는 다큐멘터리, 스트리트 사진가. 방콕까페 Swaygray Coffee 오너 겸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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