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염치있게 살고싶다.

그것 참 쉽지 않다.

사진보다 말이 많은 사진가들,

피사체의 이야기보다 자기 이야기가 많은 사진들

타인의 이야기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그것을 자신의 것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삼아선 안된다.

염치의 첫번째다.

 

 

 

 

 

 

 

 

 

 

April 2019

Charoenkrung Bangkok

 

 

Written by SOMA

태국 방콕에 거주하는 다큐멘터리, 스트리트 사진가. 방콕까페 Swaygray Coffee 오너 겸 바리스타.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