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딴의 포트레이트

  바다집시 우락라워이의 거주지역인 푸껫 라와이. 때로는 피 나누이 (나누이 형)팀과 함께 고기잡이를 촬영차 나갈 수 있었다. 더 이상 바다집시들은 단순히 하루 하루 끼니를 위해 고기잡이를 하지 않는다. 조직적으로 주낚등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아 인근 상점이나 호텔에 납품을 한다.   나누이는 그 팀의 리더이다. 우락라워이로 이루어진 팀에 유일한 머깬족인 누딴. ...

아오낭의 관광객

      아오낭의 관광객.   일몰이 아름다운 아오낭해변이 기억난다. 그러나 일몰보다 더 볼거리가 있었으니 멋진 볼터치를 하던 외국인 관광객이다. 아무래도 그는 이 볼 하나로 많은 연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하물며 아오낭에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