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쿤티엔

You are currently browsing posts of the "방쿤티엔" tag.

Bangkhuntien view

              큰 의미는 없는 우리동네 드론사진. 센서가 핸드폰 수준이라 아무리 화소수가 높아진다 해도 구린 화질은 어쩔 수가 없다. 다만 아쉬운 장면에 쓸만한 용도는 되는 것 같은데 , 일부 페이스북 친구 사진가들은 센서 작은 컴팩트 카메라만으로도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찍는 것을 보면 항공촬영이 가능한 ...

장비를 아끼고 잘 정비하자.

  조만간 쓸 일이 있을 것 같아 드론을 반년만에 꺼내보았다. 본체와 리모트컨트롤러의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고 나니 랜딩기어가 작동하지 않는다. 자이로스콥센서는 정확히 작동을 하는 것 같은데… 아이고 .. 얘들도 사용하지 않을 때라도 늘 닦고 정비를 해줬어야 하는것이로구나 .. (사진은 방쿤티엔 차이탈레, 이 지역은 바다로 꾸준히 침식되고 있는 곳들중 일부인데 ...

방쿤티엔 염전

2015년 5월 경 촬영했던 사진들이다. 당시 이 지역을 어슬렁 거리며 여러가지 작업거리를 찾고 있던 때이다. 별다른 스토리나 사회적인 메시지가 있는 사진들은 아니다. 다만 방콕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에 무척이나 척박한 양식지대나 염전이 있다는 사실은 다소 놀라웠다. 서울 처럼 농경을 중심으로 한 사회 이면서도 강의 하구, 바다의 초입인 타이만을 끼고 있는 지라 작은 어업이나 양식업 ...

새우 양식장의 부업

이 사진모음은 짧은 지역에 대한 기록이다. 방쿤티엔은 방콕의 남쪽, 타이만(Thai Bay) 를 끼고 있는 구역 중 하나이다. 방콕의 가장 남쪽지역이 있는 곳으로 이 곳에는 크고 작은 양식장과 염전들이 많다. 몇 십여년 전부터 방콕의 남쪽은 빠르게 바다에 침식당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런 양식 지역들이 대규모로 만들어지는 것은 사실 침식을 가속화한다. 작은 흙 제방 하나가 뚫리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