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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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골목 사람들이 좋다. 2

쩌런끄룽 거리를 건너 다시 작은 골목으로 들어간다. 이 골목도 딱히 다른 이름은 없는 듯 한데 쩌른 끄룽과 야오와랏, 그리고 파둥다오로 나갈 수 있다. 피팍사 길을 지나 꼼푸타렛 올드 마켓이 있는 곳 까지 익숙한 길들을 지나며 얼굴이 익은 사람들이 있는 길을 곧 잘 지난다.   첫번째 골목 파둥다오에서 쩌런끄룽으로 돌아나가는 길 작년 11월 쯤 이 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