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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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차이니즈 그 어디 쯤 / 플랍플라차이 로드

플랍플라차이는 그래도 꽤 긴 거리다. 후어람퐁을 지나 짜른끄룽이나 야오와랏으로 가다보면 반드시 이 길을 대부분 거쳐가게 된다. 골목이라 하기엔 그래도 꽤 크고 , 큰 도로라 하기엔 좁고 번잡한 면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거리의 이름은 정작 중국계 사람들과는 큰 관계는 없는 플랍플라차이 사원에서 따 온 것이다.  태국의 유구한 사원중 하나지만 사원 내부의 포살당과 주변은 중국계 ...

차암 해변의 고기잡이

  Sep 17 2017 Cha-Am Phetburi Thailand   일년에 한번 있는 기간이라고 했다. 차암 후아힌, 아마도 쁘라쭈업 지역까지 담수가 대량 바다로 유입이 되는 때가 있다. 그 때는 고기들이 바닷고기들이 담수를 많이 먹어서 헤롱거리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어부들은 그물로 해변의 고기들을 쓸어 담는다.      

Michelin is Angel of Valhalla

평소 알고지내는 친구가 ‘태국 트럭장식은 매드맥스 같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다소 과장된 점도 있지만 그만큼 태국 트럭들은 뭔가 세기말적인 데코레이션을 즐겨한다. 커다란 머플러를 이곳저곳 달아놓거나 , 알 수 없는 전방 LED들을 잔뜩 달고 있거나, 화려한 그래픽들을 자랑하거나 사이드 미러를 잔뜩 달아놓거나 하는 것들이다. 특히나 미신적 요소가 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