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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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암 해변의 고기잡이

  Sep 17 2017 Cha-Am Phetburi Thailand   일년에 한번 있는 기간이라고 했다. 차암 후아힌, 아마도 쁘라쭈업 지역까지 담수가 대량 바다로 유입이 되는 때가 있다. 그 때는 고기들이 바닷고기들이 담수를 많이 먹어서 헤롱거리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어부들은 그물로 해변의 고기들을 쓸어 담는다.      

Michelin is Angel of Valhalla

평소 알고지내는 친구가 ‘태국 트럭장식은 매드맥스 같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다소 과장된 점도 있지만 그만큼 태국 트럭들은 뭔가 세기말적인 데코레이션을 즐겨한다. 커다란 머플러를 이곳저곳 달아놓거나 , 알 수 없는 전방 LED들을 잔뜩 달고 있거나, 화려한 그래픽들을 자랑하거나 사이드 미러를 잔뜩 달아놓거나 하는 것들이다. 특히나 미신적 요소가 강한 ...

마눌님과의 외출

      모처럼 마눌님과의 외출이다. 자잘한 신경전들이 조금 있고 곧이어 나올 타이 남부스타일의 음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길 내내 사소한 투정들을 들었다. 내가 많이 얄미운듯 .. 거두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ep 10 2017 Nang Linch Bangkok         ...

거리 포트레이트 1

    거리 포트레이트. 국수를 먹다가 빛 좋은 곳에 앉은 아이가 보여 한 장 찍었다. 사진이 어이없는 곳에서도, 상황에서도 나온다. 마침 옆에 아버지가 앉아서 국수를 먹고 있기에 그에게 허락을 받았다.     Sep 9 2017 Rama2 Bangkok